story
그 날의 마음으로
스무 살에 만나, 스물여덟에 다시 만나고, 서른여덟에 다시 만나는 두 사람.
그 이야기가 남긴 설렘과 아쉬움을 우리도 오래 간직하고 싶어서, 이 이야기를 남기고 싶어서
다시 만난 그날
연극동아리에서 만난 경도와 지우.
스무 살에 만나 스물여덟에, 서른여덟에 다시 만나는 이야기가 한 편의 드라마로 남았습니다.
그 여운을 우리 손으로 블루레이에 남기고 싶은 마음입니다.
한 줄의 기다림
「___을 기다리며」 각자 기다리는 것을 한 줄로 남깁니다.
경도에게, 지우에게, 혹은 그날의 나에게 전하고 싶었던 말.
오직 그 마음만 모읍니다.
39살 이후의 그들
어딘가 평행우주에서 경도와 지우가 살고 있을 그날을 상상해 보세요. 39살 이후의 그들 이야기를 한 줄로 남기고 싶다면, 커뮤니티 한 줄의 기다림에 함께 남겨 주세요.
블루레이로 남기기
가수요를 모아, 제작사에 ‘이 작품을 오래 남기고 싶은 사람이 이만큼 있다’는 걸 정중히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