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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의 마음으로
다시 만난 그날
한 줄의 기다림
39살 이후의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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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는 기다려도 안 오지만, 경도는 온다.
「경도를 기다리며」는 이경도와 서지우가 스무 살, 스물여덟, 서른여덟에 다시 만나며 이어지는 시간을 담아낸 JTBC 드라마입니다. 이 사이트는 작품 정보, 출연진, 명대사, 팬 커뮤니티와 블루레이 캠페인을 함께 소개하는 팬 아카이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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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를 기다리며'는 유독 깊은 감정신이 많았다. "힘주려고 한 신은 전혀 없었다. 나이대별로 상황이 다른데, 힘을 주기 보다는 정말 그 나이대의 경도가 얘기하는 것처럼, 그 감정대로 얘기하고 싶었다. 11화의 감정신을 되게 좋아하는데, 촬영할 때는 진짜…
더 보기그래서 더 깊이 몰입할 수밖에 없었어요. 지우와 경도의 이야기는 세 번에 걸쳐 펼쳐지지만, 함께하지 않은 시간 동안 겪는 각자의 이야기가 있다 보니 깊어질 수밖에 없더라고요. 긴 서사를 표현하려면 내 모든 마음과 감정을 지우에게 담아낼 수밖에 없었어요. 마음껏 펼쳐…
더 보기"경도와 지우의 이야기를 관전 하시면서 누구에게나 있는 '경도'를 추억하시길 바란다."
더 보기서로 엇갈리면서도 서로를 계속 기다린다. 경도는 자신이 끝내 오지 않는 고도와는 다르다고 했다. 기다리면 끝내 올 거라고. 그래서 경도는 지우를 기다리고, 지우는 경도를 기다린다. 그 엇갈림이 꽤 긴 시간 동안 서로 다른 궤적을 도는 행성들처럼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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