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의 기다림

누군가의 기다림이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된다는 것. 이곳에 당신의 언어가 담긴 한마디를 남겨 주세요.

각자 기다리는 한 줄과, 경도와 지우의 39살 이후 이야기를 한곳에서 남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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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1일

어서와2026년 2월 11일 오전 12:08
블루레이 올때까지 숨 참는다.

2026년 2월 10일

똑똑똑2026년 2월 10일 오후 06:42
저기 명대사 섹션에 텍스트인데도 대사가 다 들리네 신기하게도..ㅋㅋㅋ
김익명2026년 2월 10일 오후 06:39
김익명 attachment 1
여기 아무거나 적어도 되는 거 같으니 그냥 주저리주저리 적어봅니다. 다들 저녁밥들 챙겨드이소. 경도지우도 밥 맛잇게 무라잉
닉네임2026년 2월 10일 오전 09:03
닉네임 attachment 1
마지막으로 경도야, 고맙고 사랑했어.
그리고 미안해.
블루레이그거얼마면돼?2026년 2월 10일 오전 08:37
나에게 경도와 지우는 한주를 버티게 하는 힘이었다!
까비잉2026년 2월 10일 오전 07:50
경도를 기드리며 블루레이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