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ด้วยความรู้สึกของวันนั้น
วันที่ได้พบกันอีก
หนึ่งบรรทัดของการรอคอย
พวกเขาหลังอายุ 39
ปล่อยไว้ใน Blu-ray
ถึงกอโดต์จะไม่มา แต่คยองโดจะมา
Surely Tomorrow is a JTBC drama following Kyungdo and Jiwoo across ages 20, 28, and 38. This site brings together story notes, cast, memorable lines, fan community updates, and the Blu-ray campaign in one fan archive.
บรรทัดแรกบนหน้าแรกสร้างร่วมกันโดยแฟนๆ
campaign
story
วันที่ได้พบกันอีก
หนึ่งบรรทัดของการรอคอย
พวกเขาหลังอายุ 39
ปล่อยไว้ใน Blu-ray
famous lines
project
01
กำลังดำเนินการ02
03
insights
ความสนใจ Blu-ray
101คน
เป้าหมาย 1,000คน
สมาชิก Daum Cafe
251คน
คำพูดเด่น
6บรรทัด
ข้อความสด
9ข้อความ
ข้อความที่นี่เก็บแบบไม่ระบุตัวตน สถิติจากภายนอก (เช่น Daum Cafe) นำมาเป็นเสียงสนับสนุนที่จริงจังเพื่อเพิ่มโอกาสให้ Blu-ray เกิดขึ้น ไม่ใช้ข้อมูลเพื่อการค้า
participate
ลงทะเบียนความสนใจในคาเฟ่ Blu-ray ตอนนี้ การลงทะเบียนหนึ่งครั้งถูกนับเป็นเสียงที่ส่งถึงทีมผลิต
voices
'경도를 기다리며'는 유독 깊은 감정신이 많았다. "힘주려고 한 신은 전혀 없었다. 나이대별로 상황이 다른데, 힘을 주기 보다는 정말 그 나이대의 경도가 얘기하는 것처럼, 그 감정대로 얘기하고 싶었다. 11화의 감정신을 되게 좋아하는데, 촬영할 때는 진짜…
เพิ่มเติม그래서 더 깊이 몰입할 수밖에 없었어요. 지우와 경도의 이야기는 세 번에 걸쳐 펼쳐지지만, 함께하지 않은 시간 동안 겪는 각자의 이야기가 있다 보니 깊어질 수밖에 없더라고요. 긴 서사를 표현하려면 내 모든 마음과 감정을 지우에게 담아낼 수밖에 없었어요. 마음껏 펼쳐…
เพิ่มเติม"경도와 지우의 이야기를 관전 하시면서 누구에게나 있는 '경도'를 추억하시길 바란다."
เพิ่มเติม서로 엇갈리면서도 서로를 계속 기다린다. 경도는 자신이 끝내 오지 않는 고도와는 다르다고 했다. 기다리면 끝내 올 거라고. 그래서 경도는 지우를 기다리고, 지우는 경도를 기다린다. 그 엇갈림이 꽤 긴 시간 동안 서로 다른 궤적을 도는 행성들처럼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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